"영암의 벚꽃 아래, 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1,600년 전 왕인박사가 펼쳤던 '위대한 항해'의 길을 함께 걸어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분홍빛 꽃비 속에서 나누었던 즐거운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부족했던 점은 보완하고, 즐거움은 더 크게 채워 2027년 봄, 더욱 찬란하고 풍성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내년에도 영암에서 다시 만나요!





